장준영 기자 2025.12.16 09:30
금융 IT 산업은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 전반의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핵심 인프라 산업으로, 최근에는 AI·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신기술과 결합되며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 인력 부족과 품질 저하, 단순 인력 파견 중심의 구조적 한계가 동시에 지적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러한 변화의 현장에서 금융 IT의 본질인 '기획·관리·품질'의 가치를 다시 세우고 있는 기업이 있다.
평생 금융권 IT 현장을 경험해온 안충호 대표가 이끄는 ㈜프로엔솔루션이다.

프로엔솔루션 안충호 대표
본지는 금융 IT 시장의 구조적 문제부터 인재 플랫폼 '그레이트 프로(GreatPro)'의 비전, 그리고 2026년을 향한 사업 전략까지 안충호 대표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금융 IT 분야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평생 금융권에서 일을 해왔다. 특히 국민은행 및 대형 금융 SI업체 등 에서 사업기획 총괄 및 프로젝트 리딩을 담당하면서 국내의 수 많은 IT 서비스 업체들을 직접 경험했다.
기획·수행·관리·운영 전 영역을 다수 접하다 보니 시장의 구조와 문제, 한계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고, 이것이 지금 사업을 시작하게 된 가장 큰 기반이 되었다.
직원 구성 대부분이 금융권 및 대형 SI사 출신으로서 큰 역할을 담당해 왔었기에, 금융 업무 및 기반 환경을 잘 알고 있어 그 경험이 회사의 가장 큰 힘이 되고 있다.
현재 금융 IT 시장이 겪고 있는 인력난과 구조적 문제는
지금 금융 IT 시장은 인력 문제와 구조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다.
우선 50~60대 전문 인력이 시장에서 빠지고, 워라벨 중심의 젊은 개발자들은 금융권 특유의 보수적·강도 높은 업무 환경을 선호하지 않는다. 기업들의 비즈니스는 글로벌 투자·운용까지 확장되어 훨씬 복잡해졌고, 기술도 AI·클라우드·빅데이터로 세분화되면서 더 많은 전문 인력이 필요해졌지만 시장은 그 수준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이런 환경 탓에 많은 IT 업체가 전문성을 쌓기보다 단순 인력 파견 회사로 바뀌었고, 산업 전체의 품질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계속 직접 보고 있다.
프로엔솔루션은 이런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성장 모델을 만들었나
지금 시장에서는 다양성으로 인해 '역할'이 변경되고 세분화 되면서, 소통요소가 더욱 증가하고 사업 리스크가 증가했기에, 검증된 IT전문가가 더욱 필요 할 뿐이지 금융 IT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이 부분에 더 집중했다.
‘프로들이 해답을 제시하는 곳’ 이라는 프로엔솔루션은 전문가 집단을 표방하다 보니 50대 중반 이상의 실전 경험자들이 많다. 나이가 많다는 점이 약점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획·관리·품질·아키텍처 등에서 누구보다 강하다. 그래서 오히려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정규직은 30명 정도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 상시적으로 함께 일하는 사람은 100명 이상이고, 내 휴대전화 안에만 금융 IT 인력 1,000명이 연결되어 있다. 그 중에서 오랫동안 직접 경험을 통해 검증된 인원만도 300~400명 정도 된다. 이런 네트워크가 큰 힘이 되고 있다.

그레이트프로, IT 얼리언스 플랫폼
금융권 대형 프로젝트 수행 능력은 어떻게 입증했나
금융권에서 300개 이상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권 품질관리부문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꾸준하게 평가를 받아왔다.
재작년과 작년, 전체 IT 경기가 어려웠을 때 KB국민은행에서 단위사업 규모가 가장 컸던 총 109억 원 규모의 ‘IB(투자은행) 통합관리시스템 컨설팅사업과 구축 사업 을 대기업을 제치고 단독 수주해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기획, 품질, 수행, 관리 역량을 모두 검증받은 셈이다. 이것이 우리 회사의 실제 역량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사례라고 생각한다.
그레이트 프로(GreatPro)를 만들게 된 이유와 핵심 개념
그레이트 프로(GreatPro)를 만든 이유는 명확하다. 지금의 IT 인력 양성시장과 공급시장이 시대 흐름을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정부가 진행하는 교육은 대부분 최신 기술이나, AI 위주인데, 교육 내용이 실제 산업 현장과는 큰 차이가 있어 취업성과나 활용도가 매우 낮은 편이다. 그래서 저는 "현장의 업무 및 절차, 그리고 고객의 실 환경시스템을 이용한 교육" 과정을 만들어 그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다.
이를 위하여 그레이트 프로(GreatPro) 사업 내에 우수 초급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교육과정 위대한 고래(Great Whale)’ 를 개설하였다.
그레이트 프로(GreatPro)는 단순 매칭 서비스가 아니다.
검증된 사람만 선별하고, 1:1 커리어 매니저를 두고, 계약·세무 지원, 건강검진, 정신건강 상담, 2대 보험, 오피스와 개발자 라운지 제공까지 한 번에 관리한다.
나는 이걸 '동맹(Alliance)'이라고 부른다. 단순히 일자리를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일하고 함께 삶을 챙기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다.

프로엔솔루션 제공
금융 IT는 사후관리(A/S) 및 대응이 중요한데
금융 IT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얼마나 빨리 책임지고 복구하느냐가 모든 신뢰의 기준이다.
현장에서 많이 경험한 일이지만, 협력사끼리 계약하고 진행하다 사고가 터져서 우리에게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럴 때 급하게 투입돼 구조를 뜯어고치거나 추가 인력을 지원하며 해결해온 적이 많다.
처음에는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우리도 함께 헤매야 하는데, 오히려 그 과정이 고객과의 신뢰를 더 강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게 신뢰를 쌓은 뒤에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기면 제일 먼저 우리에게 연락이 온다. 우리 회사가 성장한 가장 실질적인 이유다.
연구개발(R&D)과 전문 인력 확보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AI나 빅데이터, 클라우드 같은 기술을 전부 사내에서 보유 하기보다는 전문 기업과 MOU를 맺고 협력해서 활용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은 금융 IT 기획, 수행, 프로젝트관리이기 때문에, 기술은 외부 전문성과 연계하고 우리는 핵심 역량에 집중하는 방식이다.
현재 인재 플랫폼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추가 특허 등록도 준비하고 있다.
2026년 프로엔솔루션의 핵심 역점 사업은
2025년까지는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2026년은 그 기반을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해가 될 것이다.
그레이트 프로(GreatPro)를 정식으로 확산시키고, 위대한고래(Great Whale)를 통한 무료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금융권 대형 프로젝트도 이미 여러 건 진행 중이어서 실적을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회사의 브랜드 가치도 확실히 만들 생각이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IPO도 고려하고 있다. 플랫폼 사업을 키우려면 외부 자금도 필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추구하는 경영철학은
나는 회사를 단순한 IT 회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IT 서비스의 가치사슬을 모두 갖춘 IT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라고 본다.
양성, 공급, 수행, 관리까지 하나의 회사 안에서 모두 이루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있고, 이것이 앞으로 시장에서 큰 가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금융 IT는 결국 신뢰가 핵심이다. 그래서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해결하는 것이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다.
인터뷰를 마치며, 향후 시장에서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는
내가 가장 알리고 싶은 내용은 IT 인재의 '프리미엄 시장'을 새롭게 정의하는 일이다.
지금 시장에는 인력 파견 플랫폼만 있고, 전문가의 역할과 품질을 책임지는 상위 개념의 플랫폼은 없다. 나는 그레이트 프로(GreatPro)를 통해 그 시장을 만들고 싶다.
또 하나는 IT 서비스 가치사슬 기업이라는 개념이다. 교육부터 공급, 수행, 관리까지 하나의 체계 안에서 움직이는 구조를 만들었다. 2026년에는 이 개념을 시장에 확실히 알리는 것이 목표다.
장준영 기자 2025.12.16 09:30
금융 IT 산업은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 전반의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핵심 인프라 산업으로, 최근에는 AI·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신기술과 결합되며 더욱 고도화되고 있다.
그러나 전문 인력 부족과 품질 저하, 단순 인력 파견 중심의 구조적 한계가 동시에 지적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이러한 변화의 현장에서 금융 IT의 본질인 '기획·관리·품질'의 가치를 다시 세우고 있는 기업이 있다.
평생 금융권 IT 현장을 경험해온 안충호 대표가 이끄는 ㈜프로엔솔루션이다.
프로엔솔루션 안충호 대표
본지는 금융 IT 시장의 구조적 문제부터 인재 플랫폼 '그레이트 프로(GreatPro)'의 비전, 그리고 2026년을 향한 사업 전략까지 안충호 대표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금융 IT 분야에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평생 금융권에서 일을 해왔다. 특히 국민은행 및 대형 금융 SI업체 등 에서 사업기획 총괄 및 프로젝트 리딩을 담당하면서 국내의 수 많은 IT 서비스 업체들을 직접 경험했다.
기획·수행·관리·운영 전 영역을 다수 접하다 보니 시장의 구조와 문제, 한계를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고, 이것이 지금 사업을 시작하게 된 가장 큰 기반이 되었다.
직원 구성 대부분이 금융권 및 대형 SI사 출신으로서 큰 역할을 담당해 왔었기에, 금융 업무 및 기반 환경을 잘 알고 있어 그 경험이 회사의 가장 큰 힘이 되고 있다.
현재 금융 IT 시장이 겪고 있는 인력난과 구조적 문제는
지금 금융 IT 시장은 인력 문제와 구조 문제를 동시에 겪고 있다.
우선 50~60대 전문 인력이 시장에서 빠지고, 워라벨 중심의 젊은 개발자들은 금융권 특유의 보수적·강도 높은 업무 환경을 선호하지 않는다. 기업들의 비즈니스는 글로벌 투자·운용까지 확장되어 훨씬 복잡해졌고, 기술도 AI·클라우드·빅데이터로 세분화되면서 더 많은 전문 인력이 필요해졌지만 시장은 그 수준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
이런 환경 탓에 많은 IT 업체가 전문성을 쌓기보다 단순 인력 파견 회사로 바뀌었고, 산업 전체의 품질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계속 직접 보고 있다.
프로엔솔루션은 이런 시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성장 모델을 만들었나
지금 시장에서는 다양성으로 인해 '역할'이 변경되고 세분화 되면서, 소통요소가 더욱 증가하고 사업 리스크가 증가했기에, 검증된 IT전문가가 더욱 필요 할 뿐이지 금융 IT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래서 이 부분에 더 집중했다.
‘프로들이 해답을 제시하는 곳’ 이라는 프로엔솔루션은 전문가 집단을 표방하다 보니 50대 중반 이상의 실전 경험자들이 많다. 나이가 많다는 점이 약점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기획·관리·품질·아키텍처 등에서 누구보다 강하다. 그래서 오히려 더 성장할 수 있었다.
정규직은 30명 정도지만 실제 프로젝트에서 상시적으로 함께 일하는 사람은 100명 이상이고, 내 휴대전화 안에만 금융 IT 인력 1,000명이 연결되어 있다. 그 중에서 오랫동안 직접 경험을 통해 검증된 인원만도 300~400명 정도 된다. 이런 네트워크가 큰 힘이 되고 있다.
그레이트프로, IT 얼리언스 플랫폼
금융권 대형 프로젝트 수행 능력은 어떻게 입증했나
금융권에서 300개 이상의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금융권 품질관리부문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꾸준하게 평가를 받아왔다.
재작년과 작년, 전체 IT 경기가 어려웠을 때 KB국민은행에서 단위사업 규모가 가장 컸던 총 109억 원 규모의 ‘IB(투자은행) 통합관리시스템 컨설팅사업과 구축 사업 을 대기업을 제치고 단독 수주해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기획, 품질, 수행, 관리 역량을 모두 검증받은 셈이다. 이것이 우리 회사의 실제 역량을 보여주는 가장 확실한 사례라고 생각한다.
그레이트 프로(GreatPro)를 만들게 된 이유와 핵심 개념
그레이트 프로(GreatPro)를 만든 이유는 명확하다. 지금의 IT 인력 양성시장과 공급시장이 시대 흐름을 따라오지 못하기 때문이다.
정부가 진행하는 교육은 대부분 최신 기술이나, AI 위주인데, 교육 내용이 실제 산업 현장과는 큰 차이가 있어 취업성과나 활용도가 매우 낮은 편이다. 그래서 저는 "현장의 업무 및 절차, 그리고 고객의 실 환경시스템을 이용한 교육" 과정을 만들어 그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다.
이를 위하여 그레이트 프로(GreatPro) 사업 내에 우수 초급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으로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교육과정 위대한 고래(Great Whale)’ 를 개설하였다.
그레이트 프로(GreatPro)는 단순 매칭 서비스가 아니다.
검증된 사람만 선별하고, 1:1 커리어 매니저를 두고, 계약·세무 지원, 건강검진, 정신건강 상담, 2대 보험, 오피스와 개발자 라운지 제공까지 한 번에 관리한다.
나는 이걸 '동맹(Alliance)'이라고 부른다. 단순히 일자리를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일하고 함께 삶을 챙기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다.
프로엔솔루션 제공
금융 IT는 사후관리(A/S) 및 대응이 중요한데
금융 IT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얼마나 빨리 책임지고 복구하느냐가 모든 신뢰의 기준이다.
현장에서 많이 경험한 일이지만, 협력사끼리 계약하고 진행하다 사고가 터져서 우리에게 연락이 오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럴 때 급하게 투입돼 구조를 뜯어고치거나 추가 인력을 지원하며 해결해온 적이 많다.
처음에는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우리도 함께 헤매야 하는데, 오히려 그 과정이 고객과의 신뢰를 더 강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 그렇게 신뢰를 쌓은 뒤에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생기면 제일 먼저 우리에게 연락이 온다. 우리 회사가 성장한 가장 실질적인 이유다.
연구개발(R&D)과 전문 인력 확보는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나
AI나 빅데이터, 클라우드 같은 기술을 전부 사내에서 보유 하기보다는 전문 기업과 MOU를 맺고 협력해서 활용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은 금융 IT 기획, 수행, 프로젝트관리이기 때문에, 기술은 외부 전문성과 연계하고 우리는 핵심 역량에 집중하는 방식이다.
현재 인재 플랫폼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추가 특허 등록도 준비하고 있다.
2026년 프로엔솔루션의 핵심 역점 사업은
2025년까지는 기반을 다지는 시기였다면, 2026년은 그 기반을 시장에 본격적으로 알리는 해가 될 것이다.
그레이트 프로(GreatPro)를 정식으로 확산시키고, 위대한고래(Great Whale)를 통한 무료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다. 금융권 대형 프로젝트도 이미 여러 건 진행 중이어서 실적을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회사의 브랜드 가치도 확실히 만들 생각이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IPO도 고려하고 있다. 플랫폼 사업을 키우려면 외부 자금도 필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추구하는 경영철학은
나는 회사를 단순한 IT 회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IT 서비스의 가치사슬을 모두 갖춘 IT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라고 본다.
양성, 공급, 수행, 관리까지 하나의 회사 안에서 모두 이루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있고, 이것이 앞으로 시장에서 큰 가치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금융 IT는 결국 신뢰가 핵심이다. 그래서 책임감 있게 수행하고, 문제가 생기면 회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해결하는 것이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다.
인터뷰를 마치며, 향후 시장에서 강조하고 싶은 포인트는
내가 가장 알리고 싶은 내용은 IT 인재의 '프리미엄 시장'을 새롭게 정의하는 일이다.
지금 시장에는 인력 파견 플랫폼만 있고, 전문가의 역할과 품질을 책임지는 상위 개념의 플랫폼은 없다. 나는 그레이트 프로(GreatPro)를 통해 그 시장을 만들고 싶다.
또 하나는 IT 서비스 가치사슬 기업이라는 개념이다. 교육부터 공급, 수행, 관리까지 하나의 체계 안에서 움직이는 구조를 만들었다. 2026년에는 이 개념을 시장에 확실히 알리는 것이 목표다.